“정부는 성실교섭 임하라” 국공노·전공노 빗속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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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성실교섭 임하라” 국공노·전공노 빗속 기자회견
  • 김성곤 선임기자
  • 승인 2019.10.0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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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업(왼쪽부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과 이연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안정섭 국가공무원노조위원장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7일 청와대 앞에서 '행정부 교섭 성실이행 촉구 및 인사혁신처장 면담 요구' 기자회견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국공노 제공
김주업(왼쪽부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과 이연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안정섭 국가공무원노조위원장이 비가 내리는 가운데 7일 청와대 앞에서 '행정부 교섭 성실이행 촉구 및 인사혁신처장 면담 요구' 기자회견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국공노 제공

국가공무원노동조합(국공노)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은 7일 청와대 앞에서 ‘행정부 교섭 성실이행 촉구 및 인사혁신처장 면담요구 행정부교섭노동조합 대표단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국공노와 전공노는 “단체교섭권은 노동조합의 권리로 보장받는 헌법상의 기본권임에도 정부는 이러한 헌법과 법을 무시하고, 시간만 끌고 보자는 무사안일로 공무원노동자의 분노를 부르고 있다”면서 “정부가 교섭에 성실히 임하라”고 주문했다.

이들은 아울러 문제 해결을 위한 인사혁신처장 면담도 요구했다.

김성곤 선임기자 gsgs@publ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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