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소개
공생공사닷컴
 찾아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공생공사닷컴은 공공의 영역에서 땀 흘리는 분들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

100만 공무원과 공직을 지향하는 이, 공공의 영역에서 땀 흘리는 분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그들의 기쁨과 보람, 미담뿐 아니라 애환과 직장밖 삶의 이야기들도 전하고자 합니다. 장·차관이나 지방자치단체장과 정책 중심의 뉴스와 이야기들은 다른 미디어에 내어주겠습니다. 대신 저희는 직업공무원들의 세계를 조망하고, 그들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고자 합니다.

공생공사(共生共死)는 公生公事이기도 합니다. 공은 공(公)이기도 하고, 또 공(共)이기도 합니다. 기회는 균등하고, 과정은 투명해야 하지만, 일터는 좀 더 따뜻해져야 합니다. 뉴스를 지향하되 드러나지 않은 미담이나 안타까운 사연들을 전하고자 합니다. 비판도 있고, 지적도 있겠지만, 기둥은 어두운 얘기보다는 밝은 이야기를, 헐뜯기보다는 보듬어주는 이야기를 전하는 데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