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점에도 못미치는 인간이 느끼기에는 너무 벅찬 히말라야의 장엄함. 이 깨달음이 지속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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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에도 못미치는 인간이 느끼기에는 너무 벅찬 히말라야의 장엄함. 이 깨달음이 지속되기를
  • 김성곤선임기자
  • 승인 2019.04.26 14: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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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5000m가 넘는 고쿄리에서 내려다본 고쿄 호수. 그 깊은 푸르름에 눈은 물론 마음까지 빨려든다. 김성곤선임기자 gsgs@public25.com
해발 5000m가 넘는 고쿄리에서 내려다본 고쿄 호수. 그 깊은 푸르름에 눈은 물론 마음까지 빨려든다. 김성곤선임기자 gsgs@publ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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