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여성일자리 박람회 29일 개막… 500개 일자리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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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성일자리 박람회 29일 개막… 500개 일자리 창출한다
  • 노은영 기자
  • 승인 2021.11.19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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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성일자리 온라인 박람회’ 개최…화상면접으로 500명 채용

29일~12월 3일 ‘서울시 여성일자리 온라인 박람회’
150여 기업 참여…이력서 등록·화상면접 원스톱 처리
성격유형검사(MBTI),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도
2021년 서울시 여성 일자리 온라인 박람회 포스터. 서울시 제공
2021년 서울시 여성 일자리 온라인 박람회 포스터. 서울시 제공

“여성 일자리 500여 개가 마련돼 있습니다. 박람회에서 일자리 찾으세요.” ‘2021년 서울시 여성일자리 온라인 박람회’가 오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5일간 서울 우먼업 홈페이지 (www.seoulwomanup.or.kr)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500여 명의 여성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시내 23개 여성인력개발기관이 공동 참여하며, 입사지원부터 화상면접까지 홈페이지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

홈페이지 ‘온라인 일자리 채용관’에서 입사를 원하는 기업을 정하고, 이력서를 등록하면 해당 기업에서 서류 합격 여부를 결정해, 면접(화상면접 또는 대면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서울우먼업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후 ‘마이페이지’에서 이력서나 자기소개서를 등록 후, 원하는 채용공고에 지원하면 된다.

박람회에는 알지비커뮤니케이션즈,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주)아이젝스 등 서울시 소재 15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500여 명의 채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집 직무는 △경영·사무 △it·인터넷, 마케팅·광고·홍보 △미디어, 서비스·교육 △영업·고객사무 △무역·유통 △생산·제조 등이다.

MBTI 컨설팅, 전문취업상담, 모의면접이나 인공지능(AI)면접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지원된다.

다만, 온라인 MBTI 컨설팅은 선착순 신청자 100명에 한한다. 박람회 홈페이지 내 모집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프로그램 등은 우먼업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다.

노은영 기자 gsgs@publ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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