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청사 조세심판원 직원 하루 만에 코로나19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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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사 조세심판원 직원 하루 만에 코로나19 추가 확진
  • 김현정 기자
  • 승인 2021.02.2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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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동료 확진으로 검사 과정서 확진 확인
심판원 전 직원 대상 검체검사 진행하기로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연이어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해양수산부가 입주해 있는 세종청사 5동 관련 직원 277명에 대한 검체검사를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안내동. 공생공사닷컴DB
정부청사관리본부는 28일 조세심판원에서 전날에 이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정부세종청사 안내동. 공생공사닷컴DB

정부세종청사 조세심판원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정부세종청사 2동 4층에서 근무하는 조세심판원 직원 A씨가 28일 오후 5시쯤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7일 조세심판원 동료 B씨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같은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한 검체검사 과정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24일부터 26일까지 조세심판원에 출근했으며, 26일에는 오후 1시쯤 퇴근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추가 확진자 발생 상황을 입주기관에 즉시 공유하는 한편, 조세심판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검체검사를 진행 중이다.

김현정 기자 hyun9593@publ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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