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공공인재개발, 최신 기술 뒷받침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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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공공인재개발, 최신 기술 뒷받침돼야”
  • 노은영 기자
  • 승인 2020.11.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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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정부교육훈련기관 인재개발 혁신 연수회 개최
국가인재개발원 전경. 공생공사닷컴DB
국가인재개발원 전경. 공생공사닷컴DB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국가인재원)은 27일 영상 대면(온택트) 기반의 공공분야 인재개발 혁신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는 ‘2020 정부교육훈련기관 인재개발(HRD) 혁신 연수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공공 인재개발, 우리는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가’를 주제로 열린 이날 연수회에는 각 부처와 공무원 교육훈련기관 인재개발 담당자 100여 명이 모여 최신 국내·외 인재개발 동향 및 향후 발전방향 등을 함께 논의했다.

서울대 황영훈 박사는 코로나19 이후 국내·외 동향과 사례를 전하면서 “공무원 교육현장에서 비대면 학습, 개인 맞춤형 학습 추천, 학습자 참여·몰입 등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에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키는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가인재원 강수연 전문관은 코로나 이후 공직사회 일과 학습의 변화 모습을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소개하고, 원격 상황에서 협력을 이끌어 내기 위해 자체 개발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교육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연수회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온라인 영상 플랫폼 ‘줌(Zoom)’을 통해 진행됐다.

노은영 기자 eyuho@publ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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