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인 행안부 차관 2020년 지방공무원 공채시험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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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인 행안부 차관 2020년 지방공무원 공채시험 현장점검
  • 김성곤 선임기자
  • 승인 2020.06.1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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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시험 앞두고… “응시자 안전이 최우선” 강조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이 12일 오후 서울시 9급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치러지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윤중중학교를 찾아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전조치 진행사항을 보고받고 있다. 행정안전부 제공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은 12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윤중중학교를 방문해 지방공무원 8·9급 공개경쟁임용시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시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실 내 수용인원을 원칙적으로 20명 이하로 줄였다. 전체 시험실의 81%가 20명 이하다.

또 응시자들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검사를 거쳐 입장 후, 화장실 사용 등 대기 시에는 1.5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윤 차관은 시험실 준비 및 방역 상황을 점검한 후 “응시자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방역에 각별히 힘쓰는 것은 물론 응시자 유의사항도 철저히 안내해 응시자들이 13일 시험을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년도 지방공무원 8·9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은 엄격한 방역정책 기조 하에 서울을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 593개 시험장에서 13일 일제히 실시된다.

김성곤 선임기자 gsgs@publ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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