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110명 뽑는 국가공무원 공채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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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110명 뽑는 국가공무원 공채 시작됐다
  • 김성곤 선임기자
  • 승인 2020.02.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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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급 공채·외교관 후보자 설발시험 원서 접수
4일~6일 3일간…올해 첫 국가직공무원 공채
정부세종청사 인사혁신처. 공생공사닷컴DB
정부세종청사 인사혁신처. 공생공사닷컴DB

모두 6110명을 뽑는 올해 국가공무원 공개채용이 4일부터 시작된다.

인사혁신처는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원서접수가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실시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올 들어 실시되는 첫 국가공무원 공채로, 이를 시작으로 모두 6110명올 한해동안 뽑게 된다.

자료:인사혁신처
자료:인사혁신처

선발인원은 5급 행정이 249명으로 가장 많고, 5급 기술 공채가 71명,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일반외교가 46명,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지역외교가 4명이다.

원서 접수가 끝나면 5급 공채와 외교관 후보자 모두 오는 2월 29일 1차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어 2차 시험은 5급 공채 행정과 외교관 후보자 일반외교는 모두 6월 22일부터 26일 치르고, 5급 기술은 6월 30일~7월 4일 치른다. 외교관 후보자 지역외교는 1차 시험 이후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선발하게 된다.

3차 시험은 5급 행정과 기술은 9월 17일~9월 19일,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 일반외교는 8월 29일 치른다.

국가공무원 5급 공채 등 올해 공무원 채용 일정과 선발예정인원은 전자관보와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에서 알 수 있다.

김성곤 선임기자 gsgs@public25.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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